많은 생물학적 기능들이 매일 반복되는 주기성이다. 이런 주기성은 유기체들이 빛-어둠
같은 환경적인 변화에 단순히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아니다. 즉, 환경적인 자극이 없더라도 지속되는 유기체의
생물학적인 내인성 리듬이다. 약 24시간 마다 반복되는 생물학적 리듬을 일주기리듬(circadian rhythms)이라
한다. 인간의 대부분의 행동적, 생리학적 기능들은 일주기 리듬을 보인다.
일주기리듬은 뇌의 중앙부에 위치한 SCN에서 조정합니다. 이곳에서 뇌의 다른 곳과 연결되어 수면주기와 체온,
Hormone 분비주기등을 조절합니다. SCN에 가장 영향을 주는 것은 눈으로 들어오는 빛입니다. 위의 생물학적
수면주기와 사회활동의 시간이 맞지 않으면 수면장애 증상을 호소합니다.
|
가장 많이 경험하는 수면위상 증후군은 Jet Leg로써 여행시 Time
Zone의 변화로 사회 활동의 시간과
맞지 않게 됩니다. |
| 인간은 낮에 일하고 밤에 자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 따라서 교대근무는 비생리적이다.
최근 교대근무자가 급격히 늘고 있고, 특히 야간시간을 포함하는 교대근무는 생체리듬의 장애와 사회 및 가정생활의
장애를 초래하여 작업효율, 건강, 및 사회관계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
- 가정내의 갈등
- 직업상의 문제 : 수행능력 저하, 졸음관련 사고, 높은 결근율
- 사회적인 문제 : 대인관계의 제한, 사회관계의 위축
- 신체적인 문제 : 수면장애, 피로감, 위장관계 및 심혈관계 장애
- 정신적인 문제 : 적응장애, 정동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불안장애, 신체화장애, 정신신체장애, 물질남용
|
| 위의 여러 원인과 개개인의 증상에 따라 달라지며 교대근무의 경우 새로운 근무시간에
적응할 시간을 줘야합니다. 자고자 하는 시간에 melatonin을 섭취하고 깨고자 하는 시간에는 일어나서 빛에
노출되는 방법이 가장 보편화 됐으며 수면시간을 규칙적으로 지켜야 합니다. |